
포비여동생일기
오전 06:24
—
어제 신랑하고 된찌해먹었어요.
카드값이 골치 아팠는데 막았어요.
신랑 이쁘다 이쁘다 해주고 잤어요,
신랑은 염색하다 안하니
백발이 3분의 1인데 머리카락이 하얗게 빛나요.
오전 06:24
—
집안일만 하다 처음으로 찬양시랑 정보 없이 전도
났갔어요. 장애인 협회에서 소주를 권하시기에
술을 안한다하고 안주랑 천천히 드시라하고
을지로 권사님 봉사 끝날 때 만나뵙고 옥수수
떨이로 산 거랑 제 찬양시집 드렸어요.
어제 교회 가서 머리끈 50개 산거드리고(집사님.
장로님 등께) 제 찬양시집 드리구요.
너무 피곤해서 목사님 금요철야예배 말씀 끝나자마자 기도도 못하고 나와서 잤어요.
마지막 로그에요

포비여동생일기의 공유 로그 더보기
나만의 이야기도 시작해 볼까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앱 설치하기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