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fmoon_이지연
이탈리아 두번째 여행 5.10 로마 to toscana
바로 집 앞이 버스정류장이었음. 어제 올 때는 한참 걸어 왔는데... 버스티켓을 어제 공항에서 미리 사두긴 잘했다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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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한 피아트 그랑데 판다. 판다같이 생김.
맘 좋게 생긴 이탈리아 아저씨가 expired 국제면허증을 보여줬는데도 운전면허증 뒷면 영어판을 보고 그냥 렌트해줌.
또 실수 발생. 실수 해결이 여행인가보다.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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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들어올 때 티켓 끊는 칸으로 들어갔어야했는데 자동 패스 칸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톨게이트에서 로마서 표를 못 끊고 들어왔다 했더니 상냥하게 돈이 켜지고 카드로 지불하고 나왔다. 이런 문제도 또 해결.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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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가 제미나이에게 톨비가 얼만 지 물어봤다.
이런...! 왠지 친절하다 싶었다.
토스카나 초록 모습 1
오후 12:53
0°C
토스카나 초록 모습 2
오후 12:53
0°C
토스카나 초록 모습 2
오후 02:16
0°C
포지오 농가. 여긴 한국 관광객이 드글드글. 사람피해 사진 찍기가 어렵다
오후 02:17
0°C
정면 모습. 정면보다 측면이 더 예쁨.
오후 02:20
0°C
오후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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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아쉽지만...
눈이 호강한다. 모든 세상이 초록이야.
오후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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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pella della Madonna di Vitaleta 예배당
예쁘다
오후 04:43
0°C
피엔차 지나가다 우연히 길가에 주차할 곳이 하나 비었길래 구경가봤다. 들어가는 입구. 여기만 통과하면 중세로 이동.
오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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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차의 파노라마 뷰포인트
오후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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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차 뷰포인트가 성당 가는 길이다
오후 04:54
0°C
피엔차 성당. 작지만 오래되 보인다. 기둥이 그리스 기둥인듯
오후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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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투스모 바르비에 들어왔다. 빌보 바르비 주인이 유쾌하다. 라파엘 생각이 났다. 선셋과 뷰로 유명하다는데... 오늘 비가 와서 못 봤다. 빌보의 페북에서 다운받은 사진. 제발 내일은 일몰을 볼 수 있기를...
오후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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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노을이 보임. 내일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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