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비여동생일기
오후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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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퇴원하고 쓰레기 줍기도 그만두고
교회도 아이 반대로 수요예배와 금요철야
예배를 못가요.
동네분들에게 인사하는 것도 아이는 못마땅해
하구요. 그래도 아이와 밥먹고 아이랑 이모티콘
강의 듣고(아이가 이모티콘 만들고 싶어해요).
하루 하루가 금새 가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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