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비여동생일기
오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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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시가 되도록 핸드폰도 꺼져있고 연락도
안와서 걱정했어요. 나중에 아이 그 전에 다녔던
중학교에서 전화와서 아이가 중학교 교장선생님
께 가서 저녁까지 콩국수 얻어먹고 온데요.
과잉보호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아이 아플 때
집에 안오려했어서 쫀거죠.ㅜ
아이는 오늘도 자기 전에 식빵에 우유 말아서
먹고 자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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