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씨시
오랜만에 처음으로 여유로이 쉬는 날
오전 09:48
—
커피 한 턱 거하게 쏜 보경숙의 배포 ㅋ
넓고도 멋있다 🥤
오전 10:30
—
머리 넘나리 깔꼬미 해졌다 💇🏻♀️
믿고 맡기는 나영쌤 ✂️
1년만 하고 부천을 떠나신다고 한다 ㅠ
슬프지만 일단 여기 다니면서
같이 따라다녀야지 난 나영쌤전용스토커 ㅋ
오전 10:51
—
손목터널증후군 생기기 전에
나를 위한 이번달 선물 🎁 🎶
네일샵 가기 위해 지하철 탔는데 💅🚇
꼬긁 꼬긁 하는 사람 봤다
내 눈앞에서 그러길래 자꾸 은근슬쩍
눈길이 간.. ㅋ
왜 자꾸 긁지 안 씻었냐 🫢
오전 11:49
—
탦네일 구월점
처음 왔는데
마음 편한 게 난리도 아니야아 ~~~!
너무나 기분 좋고,
isfp 언니랑도 잘 맞고
마음 편하게 잘해주신
13년 경력차 태림 원장님 ❤️
오전 11:50
—
제 행운을 나눠드림 🍀
오후 01:32
—
마음에 드는 거 말해뭐해
네일 유목민 드디어 고정할 네일맛집 찾다.
오후 01:35
—
다음엔 언니랑 오길 기약하면서..
To be continued...(크레파스 네일 💅)
오후 01:40
—
길거리 지나가다
앗 뜨거 뜨거를 만났다 🔥
오후 02:05
—
맛있는 솥뚜껑삽겹살을 먹고 🍖
인천은 소성주가 대표 막걸리인가보다
신기방구리
깊은 토크를 나눴다
업무적 환경• 내 성향• 실장 성과 가로채기 등등
말을 안해도 시간이 지나가면 해결되겠지 했는데
역시 말을 하면서 털어놓는 만큼
마음 편한 건 없나보다
동료에게 털어놓는 것보다 마음 편히 속 쉬원~~
오후 03:25
—
엄마는 왜 설사할 때 전화를 받았을까 💩 📞
스피커라고 분명 말했는데 왜
똥똥 거리는 걸까 ㅠ
후다닥 끊고 집 가는 길 🏡
오후 04:05
—
터널보다 먼 서해선 환승구역
출퇴근용 지옥의 계단 ㄷ ㄷ
오후 04:08
—
울끈불끈 보경
희여멀건한 미지쑥쑥 ㅋ
오후 04:39
—
미래의 집아 안녕
1년 반 뒤에 올게
오후 05:22
—
사과 같은 내 손톱
예쁘기도 하지요
오후 05:25
—
오늘의 OOTD 조깅룩
오후 06:47
—
집에 와서 집안일한 뒤 먹은 쭈꾸미
개꿀맛 👍🏻
휴무 땐 조용히~ 고즈넉히 제발 쉬고 싶은데
자꾸 내 앞에서 집사랑 시녀가
자기 말이 맞녜 니가 틀렸네 할 때
시끄럽고 스트레스 받는다
그게 뭐 그리 중요하다고 승질 이빠이 난다
미지숙은 본인 덥다고
에어컨 계속 틀라고 하면서
주변 의사는 배려도 없다
남한테 하는 거 반만 해봐라
(이불 안 주니 추워서 끔 ㅋ
낑꿍인 왜 가져가냐 내가 엄만데)
마지막 로그에요

옥씨시의 공유 로그 더보기
나만의 이야기도 시작해 볼까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앱 설치하기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