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비여동생일기
오후 06:48
—
요사이 우울약이 추가된 뒤로는 갱년기인지 계속
공부나 다른 일할 힘도 없고 잠만 자다 간신히
청소와 집안일했는데 그게 다 약 증량 때문이라세요.ㅜ 어제.오늘은 잠보다 건설적인 일하려 했는데
일 끝나고 잠깐 또 잤어요. 아이도 약 더 타오고부터는 좀 안정되서 비 쫄딱 맞고 오더니 곤히 자요.
저녁으로는 언 낙지 녹인 걸로 볶음밥했는데 신랑만
잘 먹고 아이는 수제버거 먹네요.
콧물이 막혀서 감기약까지 먹으니 약만 한웅큼.
친정엄마 한 주 넘게 편찮으시다 오늘은 먼저 전화
오셔서 반가왔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마지막 로그에요

포비여동생일기의 공유 로그 더보기
나만의 이야기도 시작해 볼까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앱 설치하기성장하는 나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