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fmoon_이지연
오전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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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파엘네 집에 뭔가 지붕 문제가 있어 수리하는 날이라 집에 있어야한다고 했다. 어제 Potone를 다녀왔는데 지난번 갔던 라벨로를 다녀오기로 했다.
가는 길에 보는 그림. 라파엘같다.
오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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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없다고 그 개도 없네.
오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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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로가는 버스가 9시에 있는데... 아직도 안 온다. 시간 지키는 건 안되나보다.
오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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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ucky time
오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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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로 올라가면 보이는 뷰.
언제 봐도 감탄이 나온다.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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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Scala Potone가 보이는 뷰에 있는 소나무들.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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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로 공연장.
한번 갔던 곳을 혼자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군.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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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고대 문물이 느껴지는 길에서 한컷.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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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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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담에 펴있는 보라색 꽃.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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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지나가다 들렀던 교회.
지난 일요일 아트라니 교회행사 때 꽃잎으로 그림을 그려놓은 걸 봤었는데... 여기도 꽃잎으로 그림을 그려놨다.
뭔가 전통인가 보다.
오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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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침브로네 가는 길에 봤던 교회.
이름을 알아야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는데 이름이 뜨질 않네.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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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침브로네에서 보이는 저 빌딩이 어제 갔던 성에우스타키오 교회다.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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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 아말피가 해상 왕국의 최대강국이었던 때 공국에서 제일 좋은 집이었다니... 정원이 장난아니긴 하다.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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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하이라이트인 테라스로 가는 길.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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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수국이 한창이네.
오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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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예쁘고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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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테라스 입구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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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보이는 오션뷰.
색이... 크... 죽인다.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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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니 해변 쪽 뷰도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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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니가 저기 보인다.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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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레몬 샤벳을 사 먹었다. 5유론데 많이 주네.
아말피서 사먹은 거 15유로나 준게 생각나네.
오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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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계속 내 옆을 맴돈다.
과자라도 줄까?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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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건너 어제 갔던 Potone.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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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니 걸어가는 길에 보이는 숙소. 이 숙소 뷰도 빌라 침브로네 못지 않겠다.
오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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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절벽을 한참 내려오는 길이긴 하지만.
한쪽 벽이 돌담 벽이어서 그런 지... 그 돌사이에서 도룡뇽인지... 살라만다인지... 도마뱀인지... 대따 많다. 내려오는 간에 27마리나 세면서 내려왔다.
오후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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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피 아트라니 표지판
오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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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표지판.
오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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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마첼라가 그림 그린 곳.
여기까지 왔으면 거의 다 온거다
오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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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서 피자한판 사 들고 올라와 피자 먹고...
씼고 있다가 파스타 만들어 먹고...
노을 구경하러 바닷가 나왔는데...
오늘은 책 가지고 나와 벤치서 1시간 책 읽었다.
오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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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을이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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