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우쿨렐레
숙소에서 체크아웃! 번화가랑 너무 멀었지만 로컬 식당이 주변에 많아서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고기만 있는 우동. 기본으로 들어간 반숙란도 좋았다. 무엇보다 200엔으로 추가한 간장계란밥이 정말 맛있었다. 우동도 가격이 착했다 곱배기 900엔 일반 500엔. 오픈 30분 전에 갔는데도 현지인들이 쭉 줄을 서 있었다. 40분 정도 기다리고 먹었다
지옥의 지유 쇼핑을 마치고 그린티.
가족들 라피트 승강장 앞까지 모셔다드리고 이제 교토 여행 시작!
주님 심부름. 가게를 찾느라 뒤지게 힘들었다
뭐지 싶을 정도로 나에겐 과분한 숙소. 번화가까지는 20분 이내로 걸리지만 오사카의 숙소에 비해서는 양반이다.
말이 안 되는 맛이다. 계란도 추가했다. 후회는 없다. 훌륭한 맥주도 곁들였다.
오후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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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사 튀겨주신다
오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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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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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츠케였는데. 육수 느낌이었다. 역시 훌륭했다
오후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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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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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잔돈 안 바꿔준다고 해서 쫄았는데. 알아서 기계가 바꿔준다한다. 첫 버스.
주님 픽업
주님이 싱가포르에도 있다던 오렌지 쥬스 자판기. 진짜 오렌지 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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